캠프 네트워크, 서울에서 첫 오프라인 밋업 진행… NFT 제공 기회

웹3 IP와 AI 생태계를 조성하는 캠프 네트워크가 오는 26일 서울 용산구에서 첫 오프라인 밋업 ‘Rave in the Gallery’를 개최한다.
이번 행사는 캠프 네트워크의 글로벌 커뮤니티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첫 번째 공식 오프라인 이벤트로, DJ 루나의 라이브와 함께 네트워킹을 즐길 수 있으며, 한정판 NFT와 피규어 에어드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.
캠프 네트워크는 “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하고 웹3 감성이 살아있는 도시”라며, “캠프만의 방식으로 한국 캠퍼들에게 인사하는 특별한 자리”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.
행사는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되며, 오후 8시에는 캠프 네트워크의 피칭 세션이 마련되고, 라부부 피규어 추첨이 두 차례 진행된다. 이후 DJ 마이크와 루나의 라이브 무대가 이어진다.
이 행사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위플 갤러리에서 열리며, 현장 참가자들은 추첨을 통해 한정 라부부 피규어와 캠프 네트워크의 PFP NFT인 트레일헤드 Phase 2 참여권을 받을 수 있다.
캠프 네트워크는 IP와 AI의 미래를 지향하는 레이어 1 블록체인으로, 온체인에서 IP 등록, 라이선스, 로열티 분배를 직접 처리하며, 에이전트 기반의 워크플로우와 AI 에이전트의 토큰화 및 파인튜닝을 지원한다.
캠프 네트워크 측은 “캠프 커뮤니티를 직접 만나고 빌더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, 새롭고 근사한 분위기에서 네트워킹을 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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